단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02-23 14:33 조회309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비가 오누나 물 달라고 심술스레 흙 먼지 날리고 갈라진 틈 사이로 아우성 치는 것 같더니 이제 땅들은 긴 기갈에서 헤어난다 나무들도 들풀도 밭의 채소들도 하늘 향하여 생기가 돋는다 한 사흐레 실컷 왔으면 내 영혼의 깊은 곳까지 은혜의 단비가 쏟아 졌으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