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바다 그리운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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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02-23 14:50 조회1,042회 댓글0건본문
고개숙인 할미꽃 한 많은 인생 살아본 사람처럼
인생을 내려다보듯
언덕위에 솟아올라
나를 장사지낸듯 무덤곁에 자리잡았다.
인생의 쓴맛 단맛 다보고
곱디 키운 자식새끼 제가림땜에 떠나간
외로운 할미처럼 살지만.
십자가 지난 할미는 하늘과 해와별
흘러가는 구름벗삼아 홀로가는길 섰다.
뒤돌아 볼것없이 이미 주님께 가버린사람
그 할미가 무슨 열매 있겠는가
알아주고 보아주는 이 없지만
무덤곁 포근히 감싸주는 임마누엘 햇살이
할미를 덮어주고 입혀주어 행복하단다.
혹 선한 나그네가, 나를 어디다 옮겨다
심겨줄지 모르지만
지금은 선교지 언덕에서 수줍어 고개숙였다
하지만 좁은길 좁은문 선택한가난한 마음만은
하늘향해 고개들었지,
오늘밤도 그은혜의 이슬에 젖어
감격하여 설랜 할미이름 선교사님이여ᆢ!
인생을 내려다보듯
언덕위에 솟아올라
나를 장사지낸듯 무덤곁에 자리잡았다.
인생의 쓴맛 단맛 다보고
곱디 키운 자식새끼 제가림땜에 떠나간
외로운 할미처럼 살지만.
십자가 지난 할미는 하늘과 해와별
흘러가는 구름벗삼아 홀로가는길 섰다.
뒤돌아 볼것없이 이미 주님께 가버린사람
그 할미가 무슨 열매 있겠는가
알아주고 보아주는 이 없지만
무덤곁 포근히 감싸주는 임마누엘 햇살이
할미를 덮어주고 입혀주어 행복하단다.
혹 선한 나그네가, 나를 어디다 옮겨다
심겨줄지 모르지만
지금은 선교지 언덕에서 수줍어 고개숙였다
하지만 좁은길 좁은문 선택한가난한 마음만은
하늘향해 고개들었지,
오늘밤도 그은혜의 이슬에 젖어
감격하여 설랜 할미이름 선교사님이여ᆢ!
| 고개숙인 할미꽃
한 많은 인생 살아본 사람처럼 인생을 내려다보듯 언덕위에 솟아올라 나를 장사지낸듯 무덤곁에 자리잡았다. 인생의 쓴맛 단맛 다보고 곱디 키운 자식새끼 제가림땜에 떠나간 외로운 할미처럼 살지만. 십자가 지난 할미는 하늘과 해와별 흘러가는 구름벗삼아 홀로가는길 섰다. 뒤돌아 볼것없이 이미 주님께 가버린사람 그 할미가 무슨 열매 있겠는가 알아주고 보아주는 이 없지만 무덤곁 포근히 감싸주는 임마누엘 햇살이 할미를 덮어주고 입혀주어 행복하단다. 혹 선한 나그네가, 나를 어디다 옮겨다 심겨줄지 모르지만 지금은 선교지 언덕에서 수줍어 고개숙였다 하지만 좁은길 좁은문 선택한가난한 마음만은 하늘향해 고개들었지, 오늘밤도 그은혜의 이슬에 젖어 감격하여 설랜 할미이름 선교사님이여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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