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피난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02-24 10:53 조회275회 댓글0건본문
또 억수같은 비가 오는데
어제 쉬어가던 잠자리는 어디서 비를 피할까
귀뚜라미도, 여치도, 풀벌레도.
울음을 멈추고 어디에 숨어
있을까
미물의 풀벌레도 위험하면 숨을 줄 아는데
홍수 같이 밀려오는 세상물결에
어른도 아이도 피할 줄을 모른다
머잖아 다 떠내려 갈 터인데...
친구들아
예수님께 피하자
그분은 우리의 피난처요
견고한 산성이시다
죄악의 홍수를 누가 막을 손가
너와 나는 예수님안에 숨자
꼭꼭 숨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