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무얼하는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02-24 11:29 조회425회 댓글0건본문
|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 잠꾸러기” “세수한다 - 멋쟁이” “밥 먹는다 -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하면 다 도망가야 하고 "죽었다" 하면 움직이면 안돼, 이렇게 가을 밤은 깊어 간다. 철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 놀기 좋아했던 지난 날 그 동무들은 다 무얼하는지 지금도 예수님 모르고 세상에 놀고 있는지 아니면 그들도 그날 타작마당에 함께 서게 될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