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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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04-06 09:34 조회303회 댓글0건본문
| "앞 못 보는 소경보다 못 듣는 귀머거리가 낫지" 하고 어른들이 말씀을 나눕니다 못 듣는 것 보다, 볼 수 있는 것이 더 나은가 봅니다 옆에 한 아이가 마음 속으로 "그래도 난 소경보다 귀머거리가 나아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후회하면서도 내 눈으로 본단 말이야. 차라리 소경이 낫겠어 보이는 것은 너무 나쁜 것이 많아" 그러나 예수님의 어린이는 들려오는 세상의 소리 보여지는 세상의 모습에 마치 귀머거리 처럼 마치 소경 처럼 어둠의 색깔과 유혹의 소리가 들어 올까 봐 마음의 창을 조심스레 닫고자 하는 자 입니다 귀가 있어도 못 듣는 것 처럼 눈이 있어도 못 보는 것 처럼 오직 날 위해 살아 주시는 예수님 향해서는 마음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 놓고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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