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04-06 09:13 조회265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살다 보면늘 평안할 수는 없어네 말과 내 말이잠시 씨름 한 후에우리의 마음은 아파요네가 잘 했고내가 잘했고 가 아닌우리 하나님 앞에서 행하고하나님 앞에서 사는 거야우리 각자 우리의 가슴을 만져주실 주님께 가서엉클어진 옷을 벗고평안의 옷을 갈아 입어야 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