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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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04-06 09:16 조회276회 댓글0건본문
헤어나지 못하는 미로
이 곳에서 저 곳으로
저 곳에서 그 곳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실컷 머물다 보면
어느덧 해 저물고
밥 먹을 시간 지나고
엄마도 찾으시네
거짓말 같은 현실
거리도
시간도
공간도 초월한 첨단의 현대문명
나를 잊고
끝없는 수렁처럼 빠져가는 아이들, 사람들
돌아서면 또 하고 싶어
그곳은
점점 나를 잃어 가는 곳
진정한 나를 찾자
동무들아 정신차리자
이렇게 크면 뭐가 될꼬
예수님도 염려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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