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할머니 II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04-06 09:24 조회298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연약한 침상에서강한 하늘나라가 싹트고병든 그곳에서도하늘나라는 세워져 간다침상에 앉으신 할머님의 얼굴은달 같이 아름답고봄날 처럼 화사하다주님 바라보시고 감사하며나의 형제들이 그립다고말씀하시며이 연단의 학교에서더욱 온전함을 배워가시는우리 할머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